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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2012 'ㅂ')~
...by noeejang at 10/27 아직 재미 보진 못했는데,.. by 메피스토 at 10/26 도서관이 많으면 재미있.. by 위래 at 10/25 안녕하세요. 고맙게 구.. by 반계실록 at 09/08 안녕하세요. 고맙게 구.. by 반계실록 at 09/08 우왕 이거 뭔가요=ㅁ=.. by noeejang at 09/01 우와! 부럽다!!!!! 학생은.. by 메피스토 at 08/30 저는 내년에 미국에 가게 .. by 뱀 at 08/29 그냥 쉽게 말하면 귀신의.. by 메피스토 at 08/08 호러 어트랙션이라. 생소.. by 위래 at 08/07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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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본점에 먼저 등록한 뒤 옮겨온 글 입니다.
형사 가제트 입니다. 다들 아시죠? 배한성씨의 목소리는 정말 최고였죠. 이분이 주연하시는 작품은 오리지날을 보기가 싫을 정도였으니 ㅎㅎ 3초 뒤에 자동폭발하는 편지를 늘 전해주는 국장님이 참 재밌었습니다. ㅎㅎ 그걸 무심한듯 쉬크하게 국장님에게 돌려주는 가제트나 ㅎㅎ 클래식 음악 "마왕의 궁전 앞에서"를 편곡한듯한 오프닝은 언제나 귀에 남아있습니다^^
틴에이져 뮤턴트 닌자 터틀. 르네상스 화가 4인의 이름을 딴 닌자거북이 들의 활약을 그린 코믹액션물이었지요 ㅎㅎ 적들인 슈레더, 크랭, 비밥과 락스테디도 상당히 유쾌한 녀석들이었지요.
더 리얼 고스트버스터즈. 국내에선 유령대소동 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됐지만, 실제로는 다들 고스트버스터즈 라고 불렀었지요 ㅎㅎ. 지금도 이곤역의 박기량씨의 목소리가 귀에 선합니다. 진짜 이분은 인텔리한 남성의 간지폭풍 목소리가 뭔지 보여주시는 분이죠 ㅎㅎ MBC오후 시간대에 방영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히맨과 쉬라로 유명한 필메이션 사의 고스트버스터 입니다. 국내에선 위의 리얼 고스트버스터 보다 1년인가 더 일찍 방영했었지요. KBS 일요일 아침에 해줬었는데, 이거 보려고 정말 일찍 일어났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그리고 주인공 2명이 출동을 위해 저 해골 옷장 속으로 들어가면 자동으로 장비를 갖추게 해주는데, 그게 어찌나 재밌어 보이던지 ㅎㅎ
필메이션사의 초유명작 중 하나인 브레이브스타. 국내명 우주보안관 장고:) DVD덕분인지 화질이 무척 좋습니다. 이 만화는 아직도 노래가 귀에 선하네요^^
우주선장 율리시스. 원제는 율리시즈 31 이로군요. 수염간지의 귀족중년 애딸린 유부남이 주인공이었음에도, 국내에선 상당한 인기가 있었지요 ㅎㅎ
썬더캣츠. 국내명은 무적의 왕자 라이온이었습니다. MBC 일요일 아침에 해줬었지요. 왕국 재건에 관한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2005년도 쯤에 캐나다에 있을때 이 만화가 DVD로 나와있는 것을 보고 어찌나 사고 싶었던지.^^ 이 만화도 아직 노래가 귀에 선하네요.
폴포지션. 국내방영명은 기억이 안나는데, 노래만큼은 기억이 납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은 인상적이었지요. 그리 알려진 만화는 아니지만,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까 해서 넣었습니다.
센츄리온. 국내명 우주삼총사! 초자력충전! 이거 안해본 사람 있나요? ㅎㅎ 원작에서는 파워 익스트림! 이라고 외치긴 합니다만. 고대 이집트의 파피루스에도 적혀있습니다. "초자력 충전의 미학을 모르는 자는 오늘을 살아갈 자격이 없다"고.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왜 없겠습니까? 실버호크 입니다. 지금봐도 정말 폭풍간지인 디자인 하며, 뭐 하나 손색이 없지요. 특히 우리의 몬스터 두목님께서 문스타 파워 메이크업을 하시는 장면은 지금봐도 인상적입니다. 친구중에 지금은 고시 공부를 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 만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거 라도 보고 잠시나마 마음의 휴식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넵! 디즈니의 덕테일즈! 정말정말정말 좋아했지요 ㅎㅎㅎㅎ 세계최고의 부자영감 스크루지 맥덕의 모험을 그린 만화입니다. 요즘 세대라면 다크윙덕이나 물지않는 덕큘라 가 메인이겠지만, 런치패드(발사대)가 나오는 것은 이 만화가 먼저지요.:) 게다가 현재 국내에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것은 이 만화 탓이라고 봅니다. 그놈의 동전수영장 씬만 아니었어도 성질이 뻗쳐서 정말. (설마 농담이라는 걸 모르시는 분은 안계시겠지요. 농담을 얼마나 이해하냐에 따라 그 사람의 문화수준 척도가 갈립니다. 좀 봐주세요...)
다이너사우서즈! 국내명 우주용사 다이노서!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거 덕분에 대부분의 공룡을 생김새만 보고도 이름을 맞추게 되었지요. 개인적으로는 이것 덕분에 알로사우르스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있는듯^^
비틀쥬스! AFKN으로 먼저 접했는데, 분위기가 상당히 제취향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고난뒤 1년인가 뒤에 MBC에서 방영해주더군요.:) 우리 리디아는 지금봐도 큐트하면서 섹시하군요 ㅎㅎ
필메이션 불후의 명작 히맨. 우주의 왕자 히맨. 힘이여 솟아라 그레이스컬! 나는 우주의 왕자다!
왕자라능. 존중해달라능.
필메이션의 쉬라. 우주의 여왕 쉬라. 왕자의 동생인데 왜 얘는 여왕인가요?
타이니 툰 어드벤쳐! 국내명은 말괄량이 뱁스 였었지요.:) 등장인물은 애들로 보이는데 왜 애크미 "대학교"엘 다니는 지 참 궁금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돼지 햄튼과 오리 플럭키덕을 참 좋아했었습니다 ㅎㅎ
칩앤데일! 다람쥐구조대로 유명하지요? ㅎㅎ 국내에서 패미콤으로 먼저 만나보신 분들에겐 칩앤데일이 더 익숙할듯하네요^^
소리가 크니 볼륨에 주의해 주세요. 칩앤데일이 나왔으니 이것도 나와야겠지요.:) 테일스핀. 국내명 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살인자 작물의 습격. 어택오브 킬러 토메이토 로군요. 국내명은 토마토 특공대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요일 아침 만화동산에서 방영해줬었지요.:)
만화동산하면 이 만화를 빼놓을 수가 없지요. 국내방영명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특히 노래 정말 좋지 않나요? 제이스와 윌드워리어...라. 보통 저시대였다면 키트 마냥 얄쌍하고 슬림한 탈것들이 나오기 쉽상이었는데, 투박한 중장비가 굉장히 인상적이었지요.
버키 오헤어. 국내명은 우주선장 버키 였나요? 국내에선 TV방영보다 오락실 등장이 더 빨랐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마이티 마우스. 노래도 아직 기억나네요.^^
아서왕과 저스티스 기사단. 국내방영명은 뭐였죠? 제 기억에 가장 오래된 아서는 3살때 본 원탁의 기사들 판이라서^^; 마법사 멀린에 의해 불려간 현대의 미식축구선수들이 활약하는 내용물로 전차가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케어베어... MBC에서 오후쯤에 방영해줬었습니다. 국내방영명은 까먹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좋아했는데, 너무도 소녀취향이라서 커밍아웃을 할 수 없었던, 가슴 아픈 추억이 있군요.
마이 리틀 포니. 아마 제가 미취학~초1~2학년즈음에 해줬던 거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좋아했는데 소녀취향이라서 커밍아웃을 할 수 없었(이하 생략)
개구쟁이 스머프 많은 분들의 기억에 오프닝은 랄랄라라라라~ 로 시작하는 스머프 송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세대, 특히 오후 5시 이후에 KBS1TV를 시청한 세대라면 이 음악으로 기억하실 겁니다.:) 개인적으로 가가멜의 목소리가 탁원제의 목소리와 완전 똑같은 것에 놀랬습니다. 특히 저 특유의 웃음소리 하며; 개인적으로 탁원제씨 목소리 정말 좋아합니다. 외화 먼스터 가족에서도 할아버지 역할을 하셨었는데, 목소리만으로도 캐릭터가 참 좋았었지요.^^
사실 이놈은 올릴까 말까 고민 좀 했습니다. MBC에서는 '마법사 토토'라는 괴이무쌍한 제목으로 방영했습니다만, 원제는 그 유명한 던전스 앤 드래건스 이지요. 뭐 도적이 공주로 번역되는 신분상승 설정은 둘째치고서라도 역시 던전마스터는 번역하기가 어려웠겠지요.^^ (그래도 던전마스터가 마법사 토토가 되는 것은......)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미국 만화 중에서는 가장 오덕질을 해대는 피넛츠! 입니다. 애니메이션판은 찰리브라운 시리즈로 방영이 됐고요.:) 지금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왜국에 오고나서 홍대에 찰리브라운 카페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게이지 만땅의 경험을 했지요...... 찰리, 샐리, 스누피, 우드스탁, 루시, 라이너스, 리런, 슈로더, 마시, 패퍼민트 패티, 픽펜, 벤자민, 파이브, 빨강머리 여자아이 등등. 하나 같이 사랑스러운 아이들 뿐이지요.:)
개인적으로 이것들을 찾게 된 것은 다이스앤챗 사이트의 얀님께서 올려주신 초자력충전 모음집 영상 덕분이로군요. 이 글을 보실리야 없곘지만, 감사합니다 ㅎㅎ 다음번에 기회가 있다면 외화쪽도 다뤄보고 싶군요. 이어리 인디애나 라던가, 외계인 알프 라던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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